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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단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백석동 소표국수파주일산 여기저기 2024. 9. 12. 16:10
일을 하다가 중간에 배가 너무 고파서 국수가 생각나서 라페스타에 있는 국숫집으로 가려다가 근처에 없는지 찾아보다가 발견하게 되었습니다
백석동 소표국수 소표 비빔국수 어릴 적부터 국수를 엄청 좋아해서 그런지 국수 나오는 것만 봐도 이 집이 맛집인지. 아닌지 정도를 확실히 알아요
면 상태를 보니 하얗지 않고 약간 노란빛을 띠더라고요
아 이거는 좀 더 맛있는 국수를 만들기 위해서 뭔가가 있구나 싶어서 가게를 둘러봤죠설명을 보니 알겠더라고요. 콩과 치자가 들어가서 국수색이 약간 노르스름한 색을 띤 거였어요
밀가루 특유의 밀가루 전분 맛이 덜 나는 게 특징입니다국숫집은 사람이 많아도 참 기분 좋지만 사람이 없을 때도 참 기분 좋아요
사람 많으면 잔치하는 느낌으로 좋고 사람이 없으면 한적하게 대접받는 기분으로 좋고
가볍고 맛있게 한 끼 든든하게 먹고 왔습니다'파주일산 여기저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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